농구&배구 분류
[전국체전] 국군체육부대·서대문구청, 농구 남녀 일반부 우승
작성자 정보
- 먹튀검문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서귀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국군체육부대와 서울 서대문구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녀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국군체육부대는 21일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단국대(충남)를 84-63으로 제압, 개최지 제주에 금메달을 안겼다.
프로 선수들이 주로 입대해 활약하는 국군체육부대는 2024년(당시 경남 대표) 이후 2년 만에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정상을 탈환했다.
이날 국군체육부대에선 박승재가 3점 슛 4개를 포함해 18점, 곽정훈이 3점 슛 4개 등 16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신승민이 15점을 보탰다.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여자 농구 '레전드' 박찬숙 감독이 이끄는 서대문구청이 김천시청(경북)을 61-46으로 꺾고 3연패를 달성했다.
서대문구청의 이소정이 15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유현이가 리바운드 19개에 11득점을 곁들여 승리를 이끌었다.
남자 18세 이하부에서는 서울 용산고가, 여자 18세 이하부에서는 광주 수피아여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